유타주에 가서 안보면 후회하는 명소 4곳

아치스 내셔널 파크와 자이언, 브라이스 캐년까지 갔다면 꼭 들러 봐야 할 곳이 있다.데드호스 포인트와...

바다사자 동굴

Sea Lion Caves 수 백마리 바다 사자들이 우굴대는 해안절벽 천연 바다동굴 해안 절벽에 뚫린 커다란 동굴속으로...

콜럼비아 강

Columbia Liver 캐나다에서 시작해 태평양까지 1,243Mile을 흐른다  북아메리카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가장 크며 미국서 4번째로 큰 강이다....

비숍

Bishop 황금빛 아스펜 단풍이 “어서 오라” 날 부른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을 단풍을 가장 확실하게 볼 수 있는...

툼스톤

Tombstone 타임머신 타고 찾아 간 ‘OK목장의 결투’ 현장 모래먼지 사이로 총잡이가 휘파람을 불며 나타날 것 같은...

몬태나주

Montana 사람보다 야생동물이 더 많다… 주립공원만 55개 청정지역 몬태나는 스페인어로 ‘산악지대’라는 의미다.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몬태나 하면, 산속 외딴곳에 통나무 오두막집을 짓고 소나 양을 기르며 근처 개울에서...

와이오밍주

Wyoming 면적은 미국 10위 인구는 꼴찌 옐로스톤과 잭슨홀 미팅으로 유명 서북부에 있는 와이오밍 주(Wyoming)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인구가 가장 적다. 그리고 알파벳 순서로 따질 때...

콜로라도주

뉴멕시코주

유타주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워싱턴주

Bucketlist Experiences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N.P 물과 바람이 만든 수백만 개의 첨탑 화려함과 기묘함을 동시에 느끼게 수억 년 긴...

헨리 코웰 레드우드

Henry Cowell Redwood S.P 기차 타고 ‘칙칙폭폭~’  울울창창 숲속을 누빈다 레드우드 공원하면 일단은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마운틴 레이니어 국립공원

Mt. Rainier N.P 평생의 추억 선사하는 한여름 눈길 하이킹 활짝 핀 초원의 야생화도 눈부셔 만년설을 머리에...

Latest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