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코웰 레드우드

Henry Cowell Redwood S.P 기차 타고 ‘칙칙폭폭~’  울울창창 숲속을 누빈다 레드우드 공원하면 일단은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N.P 물과 바람이 만든 수백만 개의 첨탑 화려함과 기묘함을 동시에 느끼게 수억 년 긴...

글래시어 국립공원

Glacier N.P 빙하가 깎아 만든 ‘대륙의 왕관’ 호수 130개, 하이킹 코스 700여개 산속에서 즐기는 수상레포츠 험준한...

타호 호수

Lake Tahoe 캠핑-수상레저-스키-카지노 사철 즐기는 휴양도시 네바다주와 캘리포니아 주의 경계에 있는 레이크 타호(Lake Tahoe)는 여름에는 수상레저와...

앤틸롭 캐년

Antelope Canyon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말과 글로 다 표현 못한다 자그마한 동굴인데 세상의 온갖 빛과...

몬태나주

Montana 사람보다 야생동물이 더 많다… 주립공원만 55개 청정지역 몬태나는 스페인어로 ‘산악지대’라는 의미다.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몬태나 하면, 산속 외딴곳에 통나무 오두막집을 짓고 소나 양을 기르며 근처 개울에서...

와이오밍주

Wyoming 면적은 미국 10위 인구는 꼴찌 옐로스톤과 잭슨홀 미팅으로 유명 서북부에 있는 와이오밍 주(Wyoming)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인구가 가장 적다. 그리고 알파벳 순서로 따질 때...

콜로라도주

뉴멕시코주

유타주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워싱턴주

Bucketlist Experiences

헨리 코웰 레드우드

Henry Cowell Redwood S.P 기차 타고 ‘칙칙폭폭~’  울울창창 숲속을 누빈다 레드우드 공원하면 일단은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올림픽 국립공원

Olympic N.P 만년설 머리에 이고 태고의 정글과 원시의 해안이 함께 미국 대륙의 서북 끝, 시애틀 서쪽에...

유타주에 가서 안보면 후회하는 명소 4곳

아치스 내셔널 파크와 자이언, 브라이스 캐년까지 갔다면 꼭 들러 봐야 할 곳이 있다.데드호스 포인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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