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주

Oregon 판매세 없고 즐길거리 볼거리 많은 빅 풋과 비버 스테이트 오리건 주(Oregon)의 주도는 세일럼이며, 최대 도시는...

올림픽 국립공원

Olympic N.P 만년설 머리에 이고 태고의 정글과 원시의 해안이 함께 미국 대륙의 서북 끝, 시애틀 서쪽에...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P 말과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이 가득 숲과 강과 호수와 계곡에 야생동물들까지… 만나는 첫...

헨리 코웰 레드우드

Henry Cowell Redwood S.P 기차 타고 ‘칙칙폭폭~’  울울창창 숲속을 누빈다 레드우드 공원하면 일단은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

Grand Teton N.P 광활한 초장-맑은 호수 뾰죽 돌산 머리엔 만년설 ‘미국의 알프스’ 고요한 호수 건너편으로 해발...

몬태나주

Montana 사람보다 야생동물이 더 많다… 주립공원만 55개 청정지역 몬태나는 스페인어로 ‘산악지대’라는 의미다.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몬태나 하면, 산속 외딴곳에 통나무 오두막집을 짓고 소나 양을 기르며 근처 개울에서...

와이오밍주

Wyoming 면적은 미국 10위 인구는 꼴찌 옐로스톤과 잭슨홀 미팅으로 유명 서북부에 있는 와이오밍 주(Wyoming)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인구가 가장 적다. 그리고 알파벳 순서로 따질 때...

콜로라도주

뉴멕시코주

유타주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워싱턴주

Bucketlist Experiences

그랜드 캐년 사우스 림

Grand Canyon South Rim 계곡 길이만 서울서 부산까지…직접 봐야 알고 느낀다 길이만 무려 277마일,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애리조나주

Arizona 사막과 선인장… 수많은 볼거리 애리조나(Arizona)주는 가장 먼저 사막과 선인장을 연상시키는 곳이다. 어원은 인디언말로 ‘작은 샘’이라는...

네바다주

Nevada 라스 베가스로 유명한 도박의 주… 결혼-이혼도 빠르고 쉬워 네바다주(Nevada)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도박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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