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Washington 사과·감자와 밀은 전국을 커버 워싱턴주(Washington)는 북서부 태평양 연안에 있다. 명칭은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서 따왔다....

앤틸롭 캐년

Antelope Canyon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말과 글로 다 표현 못한다 자그마한 동굴인데 세상의 온갖 빛과...

가든 오브 갓

Garden of The Gods 흰색 석회암과 붉은색 사암 바위가 우뚝 오래전 옛날에는 바다 밑이었는데 지각작용으로 솟아...

후버댐 – 리노 – 래플린

Hoover Dam - Reno - Laughlin 후버댐 - 둘레 550마일 미드호수를 만든 거대한 미국 7대...

블랙 캐년

Black Canyon N.P 여기가 지구의 속살인가? 갈필로 휘저은 한폭의 수묵화 비 오는 날의 블랙 캐년(Black Canyon)은...

몬태나주

Montana 사람보다 야생동물이 더 많다… 주립공원만 55개 청정지역 몬태나는 스페인어로 ‘산악지대’라는 의미다.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몬태나 하면, 산속 외딴곳에 통나무 오두막집을 짓고 소나 양을 기르며 근처 개울에서...

와이오밍주

Wyoming 면적은 미국 10위 인구는 꼴찌 옐로스톤과 잭슨홀 미팅으로 유명 서북부에 있는 와이오밍 주(Wyoming)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인구가 가장 적다. 그리고 알파벳 순서로 따질 때...

콜로라도주

뉴멕시코주

유타주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워싱턴주

Bucketlist Experiences

오리건주

Oregon 판매세 없고 즐길거리 볼거리 많은 빅 풋과 비버 스테이트 오리건 주(Oregon)의 주도는 세일럼이며, 최대 도시는...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N.P 물과 바람이 만든 수백만 개의 첨탑 화려함과 기묘함을 동시에 느끼게 수억 년 긴...

헨리 코웰 레드우드

Henry Cowell Redwood S.P 기차 타고 ‘칙칙폭폭~’  울울창창 숲속을 누빈다 레드우드 공원하면 일단은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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